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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숭용 감독 최정 없이 경기 출전 아쉬워

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최정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 걸 아쉬워했음
16일 인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최정이 부재였는데 감독이 직접 그 사실을 언급함
최정이 없다고 하면 팀의 공격력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을 거 같아서 그런지 감독도 걱정하는 듯
이숭용 감독은 최정이 없으면 공격이 흐름이 안 잡히는 것 같아서 아쉽다고 말했음
최정이 시즌 중간에 부상으로 빠졌는데 지금까지 경기에 거의 나오지 못했음
그런데 이번 경기는 중요한 자리라서 최정이 출전하지 못한 게 더 눈에 띄었나 봄
감독도 선수들한테 최정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자라고 말했대
최정이 없으면 타선이 약해지는 건 사실이고 그걸 감독도 인정한 거임
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 선수들이 다른 방식으로 승리를 만들어내길 기대하고 있음
이번 경기는 SSG 입장에서는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라서 최정이 없으면 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음
결국 선수들이 무리하게 뛰는 건 아니고 감독도 최정의 상태를 보고 판단한 거니까 이해할 수는 있겠지만
최정이 없으면 팀 전체적인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어서 팬들은 좀 아쉬운 마음일 듯
최정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 건 단순히 공격력 문제만은 아니었음
팀 내에서 최정의 역할은 단순히 타자로만 한정되지 않는데다 수비에서도 중요한 존재였다고 함
그런데도 감독이 직접 언급했으니 그만큼 팀 전략에 큰 영향을 줬다는 걸 알 수 있음
이번 경기에서는 선수들이 최정의 자리를 어떻게 메우려고 했는지도 관심 있었는데
특히 2루수나 중견수 등 포지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짐
그런데도 결과적으로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약간의 흐름 차질이 있었던 듯
이건 SSG 입장에서는 꽤나 아쉬운 상황임
그런데 이번 경기는 시즌 승률을 유지하려는 데 중요한 자리였음
결국 승패를 좌우하는 경기라서 최정이 없으면 더 큰 부담이 됐을 수밖에 없음
감독도 그런 점을 인지하고 있는 듯한데
선수들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승리를 만들어내라고 조언했대
그런데 이런 상황은 SSG가 지금까지 겪어온 일이 아니잖아
최정이 지난 시즌에도 부상으로 몇 경기를 빠졌었고
그때도 비슷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번엔 더 심각하게 느껴졌나 봄
그리고 팬들도 이걸 다 알고 있어서 더욱 아쉬워하는 듯
최정이 뛰지 않는 게 아니라 그가 뛰는 게 가능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임
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앞으로 감독의 결정에 대한 논란도 계속될 수 있을 거임
선수들의 커리어를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 맞긴 하지만
팬들 입장에서는 그게 월드컵이나 플레이오프 같은 중요한 경기일 때는 좀 아쉬울 수밖에 없음
이번 일로도 다시 한번 감독의 판단이 주목받을 거 같아
그리고 최정이 회복해서 빨리 돌아오길 기대하는 목소리도 계속 늘어날 듯
